강상욱 총영사는 1.10(토) 월드 옥타 광저우지회 20주년 행사, 안동욱 부총영사는 1.11(일) 선전지회 회장 이취임식에 각각 참석하여 우리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과 한·중 기업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