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총영사관 강상욱 총영사는 2.26(목) 오후 광저우한국학교 교직원 및 관계자를 초청하여 새학기를 앞둔 학교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사의를 표하고 학교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습니다.
※ 동 간담회 계기에 교직원을 대상으로 안전설명회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