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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환경정책 ( 제 62차 유엔 총회 연설관련)

부서명
외교부 > 국제경제국 > 환경협력과
작성일
2007-10-12
조회수
5198
 

1. Lula 대통령 연설요지

 가. 바이오 에너지의 친환경성 강조

 o Lula 대통령은 모두에서 현재의 개발 모델이 재고되지 않을 경우 인류는 유래없는 환경 재앙을 맞을 것이라며 이에 대한 대안의 하나로 바이오 에너지 생산 확대를 주장하고, 바이오 에너지가 환경 보존 및 식량생산과 병행할 수 있는 기술로서, 이는 단순한 청정 에너지(clean energy)이상의 것이라 강조하였다.

  - 그는“현 세대의 식량 문제는 식량 부족이 아니라 개도국 국민들의 저소득에서 초래된 것인 바, 바이오 에너지는 개도국들에게 에너지 자급, 일자리 창출 뿐 아니라 소득 증대라는 추가적인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고 역설하였다.

 o 또한,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바이오 에너지 생산과 아마존 지역 산림 훼손 문제와 관련하여 Lula 대통령은 바이오 에너지 생산이 아마존 산림 훼손과 무관하다고 강조하였다.

  - “브라질의 전체 경작 가능면적의 1%만이 사탕수수 재배에 이용되고 있다”고 하면서, 바이오 에너지와 환경 파괴간의 상관관계를 부인하는 한편,“브라질은 바이오 에너지 생산이 친사회적이며 친환경적이다는 사실을 보증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나. 신 기후변화체제의 필요성 역설

 o Lula 대통령은 현재의 환경 파괴적 발전 모델을 대체하기 위해 선진국과 후진국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나, Kyoto 의정서 이행 등 선진국들이 모범을 보여야 할 것이라 촉구하였다.

  -“현재의 개발체제가 현실적이고 정교하다는 믿음은 시대착오적이고, 파괴적일 뿐 아니라 분별없는 사고이며 이러한 사고를 변화시키지 않는 한 인류는 커다란 댓가를 치를 것”이라며 친환경적인 신개발체제의 수립을 주장하였다.

 o 또한, Lula 대통령은 기후변화에 전 세계가 공동 대응하기 위해 92년 Rio 환경회의 20주년이 되는 2012년 UN환경 총회(Rio+20)를 브라질에서 개최할 것을 제안하는 등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제안하였다.

  - 브라질 정부는 2008년 바이오 에너지 국제회의를 제안하는 한편, 국내적으로 “농업생태 순수 보전지역(Completo Zoneamento Agroecologico)" 지정 및 기후변화 억제 계획(PEMC)를 도입키로 하였는 바, 특히, PEMC는 현재 브라질 정부가 추진 중인 성장촉진프로그램(PAC)을 환경분야로 확대 · 발전시켜 추진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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