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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주요논의

외교정책

제10차 지구과학포럼 회의결과

부서명
작성일
2004-02-10
조회수
4488

제10차 지구과학포럼(GSF, Global Science Forum) 회의결과를 보고함.

 

1. 회의개요

 

o 일시 및 장소 : 2004.2.5-6 / 프랑스 파리 IEA 본부

o 참석자 : 이정일 박사(KIST), 손동철 교수(경북대), 오선근 교수(건국대), 허경호  연구원(KISTEP),

 

2. 회의 주요결과 및 건의사항

 

o 의장국은 독일이 부의장국은 이태리, 프랑스, 미국, 일본, 호주, 네덜란드, 영국, 덴마크 등 9개국의 의장단을 신규로 구성함

 

o 현재 진행하고 있는 중요한 프로그램은 INCF(International Neuroinformatics Coordinating Facility), 고에너지물리 자문반, 거대국제시설의 운영실습에 관한 Workshop, 천문학과 천체물리학의 대규모 프로젝트와 프로그램에 관한 Workshop (제2차), 청소년 이공계 기피현상 등 모두 5 개임

 

o 장관회의에서 GSF활동기간이 2009년까지 5년간 연장되었으며, 고에너지물리 자문반이 제안한 거대선형가속기 사업 및 신경정보학 협력시설의 설립이 승인됨

 

o 우리나라는 고에너지물리 자문반, 신경정보학 협력시설에 참여하고 있으며, 천문학과 천체물리학의 대규모 프로젝트와 프로그램에 관한 Workshop에 참여할 예정임

    - 차기과제로 제안키로 한 고에너지물리 분야의 고속데이타 네트웍 과제의 철저한 준비가 요청됨

 

o 우리나라도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는 청소년 이공계 기피현상 과제에 참여할  담당자의 지정이 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조속한 참여자 지정과 과제에 참여를 건의함

 

o 차기회의에서 발표키로 예정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과학기술행정체제에 관한   보고서를 조속히 작성하여 사무국에 제출하여 줄 것

 

3. 회의 세부내용

 

가. 의장단 선출

 

o 의장 : Dr. Hermann-Friedrich Wagner(독일 연방교육연구부 기초과학 사무차장)

 

o 부의장 : Dr. Alessandro Bettini(이태리 국립핵물리연구소), Dr. Bernard Frois(프랑스 과기부 ETENR(Energy, Transport, Environment, and Natural Resources 부장), Dr. Kathie Olsen(미국 과학기술정책국 과학부의장), Dr. Sato Ukio(일본 원자력연구소), Dr. Vicki Sara(호주연구재단 총무부장), Dr. Joris van Enst(네덜란드 교육문화과학성 과학부장), Dr. Paul Willams(영국 과학기술위원회), Dr. Jorgen Kjems(덴마크)이 부의장으로 선출되어 총8명이 선출됨

 

o 전임 의장인 미국의 Dr. John Boright에게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OECD 사무총장 Mr. Donald Johnston의 편지와 바그너 박사의 앞으로의 GSF 운영에 대한 구상을 담은 비망록이 배부됨

 

나. CSTP 장관급회의 보고

 

o 2004.1.29-30 양일간 파리에서 개최된 장관급회의 결과 GSF활동기간의 연장을 인준하는 내용과 GSF가 마련하여 제출한 고에너지물리학 및 신경정보학에 관한 성명도 포함됨

 

o 특히 장관들은 1999년 GSF가 조직되면서 당시의 장관급회의에서 인준하였던 두 가지 GSF 활동에 대한 성공적 완수를 치하하였음. 하나는 GBIF(생물자원포럼)이며 또 하나는 전파천문학과 전파스펙트럼 Ad-hoc 그룹임

 

o 한편 장관들은 GSF 관련 진행중인 사업으로써 고에너지물리학과 신경정보학을 수정 없이 승인하였으며, 앞으로 GSF가 지구적인 문제에 대하여 접근하기, 다른 분야에의 과학의 기여를 권고하였음.  

 

다. GSF 평가 결과보고

 

o GSF에 대한 평가는 3인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2003.11.19 파리에서 수행하였으며 그 평가위원회의 의장은 Prof. Pierre Papon가 수행함

 

o 평가위원회는 질의서를 통하여 발견한 사실은 지금까지 GSF는 정상적으로 의제를 선정하고 긍정적으로 활동하였으며, OECD는 가장 적절하고 유일한 국제기구로써 GSF가 제안하는 기능을 수행할 수 있으나, 구체적으로 정책에 여하히 반영되는지는 불분명하므로 GSF의 활동을 강화해야 함

 

o 평가결과 권고안으로 (1) GSF의 절차상 문제로 타분야와의 참여와 합동 활동, 기구의 행정적 역할, 새로운 의제의 선정을 위한 적절한 기준의 선정이 필요. (2) GSF의 의제는 심도있는 검토를 거쳐서 선정해야 하며, 의제 선정기준으로 미래의 영향, 효과와 기여도, 현재의 동향에 대한 보고서 등을 통하여 선정. (3) GSF 위원들의 역할과 활동에 대하여 위원들은 초기 이니시어티브에 대하여 역할 증대, 위원간 국가간 협의를 통한 새로운 아이디어 제안, 정책당국자와 과학자간의 균형 있는 위원 구성을 제안함. (4) 활동의 성격에 대하여 OECD 비회원국과의 협력확대, 다른 국제기구와 협력확대, GSF의 활동에 대한 가시적 효과를 개선, 과학정책보고와 같은 세션 신설, GSF website 개선, CSTP와의 관계 지속 등을 권고함.

 

라. 전파천문학과 전파스펙트럼에 대한 Ad-hoc 그룹 최종보고서 제출

 

o 전파천문학과 전파스펙트럼에 대한 Ad-hoc 그룹이 2002.3. 회의이후 8차례의 중요한 수정을 거쳐 합의보고서가 완성됨(책자는 별도 정파편으로 송부)

 

o Ad-hoc 그룹의 초점은 (1) 미래의 거대시설 보호 (2) 현재의 전파천문학의 스펙트럼 밴드를 보호

    - 거대한 전파관측소의 건설에 대한 관측소 주변에 전파제한영역(CEZ, Controlled Emission Zones)을 마련하는 것. 관계 당국은 국제통신연맹 (ITU,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 또는 향후 세계전파통신회의 (WRC, World Radiocommunication Conference)에서 의제로 논의할 수 있을지 검토

    - 산업계와 천문학계의 충돌이 존재하며 이를 위해 산업계와 과학계의 전문가들이 적절한 조직의 산하에 하나의 포럼을 구성하는 것을 제안

    - 천문학자들은 자신들의 전파영역이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하여 ITU가 노력을 계속할 것을 장려

 

마. 고출력 레이저에 관한 IUPAP 국제위원회 발족에 대한 보고

 

o 제 8차 GSF 정기총회 (2003년 1월 29-30일 개최) 에서 GSF 위원들은 고출력 단파장 레이저에 관한 조정위원회의 계속적인 활동이 바람직하다는 데 합의하고 IUPAP (International Union of Pure and Applied Physics, 국제 물리연맹) 산하에 ICUIL (International Committee on Ultrahigh Intensity Lasers, 초고강도 레이저에 관한 국제위원회)를 발족시키는 것을 제안함

    - 이 제안은 IUPAP 실행위원회에서 받아들여져서 IUPAP  산하에 새로운 운영체인 ICUIL을 발족

    - GSF의 고출력 단파장 레이저에 관한 조정위원회는 계획대로 임무를 종료

    - 주요업적: (1) 2001년 Workshop. (2) 정책당국자를 위한 보고서 제출. (3) 2003년  파리 Workshop. (4) 4개국에서 고출력 레이저 프로젝트 보고. (한국 광주과기원 포함) (5) ICUIL의 설립.

 

바. 국제 신경정보학 협력시설 설립에 관한 보고

 

o 제9차 총회에서 국제 신경정보학 협력시설 (International Neuroinformatics Coordinating Facility, INCF)과 국제 신경정보학 프로그램을 설립하자는 제안이 발표되었으며 관심 있는 국가가 검토할 수 있도록 제안서가 제출됨

    - OECD 비회원국 2개국을 비롯하여 17개국 (호주, 캐나다, 중국, 체코공화국,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인도, 이태리, 일본, 네덜란드, 스웨덴, 스위스, 영국, 미국. 한국은 곧 참여)에서 대표를 초안위원회에 추천함. 초안위원회는 초안을 수정하여 현재 검토 중에 있으며 2004.4.1-2간 파리에서 관심 있는 당국자들 사이에 회의가 열릴 예정이며 INCF의 가능한 잠재적 임무를 토의할 예정임.

 

o 스위스는 최근에 INCF의 서기국을 취리히의 스위스연방공대 (Swiss Federal Institute of Technology, ETH)에 유치하고자 하는 의향서를 제출하였음. 스웨덴도 의향서를 제출하였음.

    - OECD 사무국은 GBIF의 발족과 초기 운영과정에서 획득한 노하우에 관한 상세한 비망록을 준비하는 등 행정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음.

 

o INCF의 운영주체 (집행위원회, 회원국의 권리), 재원 (기여금의 계산공식, 추가재원의 가능성), 데이터 관리 (절차, 도의적 기준, IPR), 평가 (기간과 초점), 유치의향서 공모 (환경기준, 운영자금) 등을 결정하는 절차가 남았음.

 

사. 고에너지 물리 자문반의 진행사항 보고

 

o GSF 제8차 정기총회에서 GSF는 고에너지물리의 장래에 관한 정부간 자문을 계속하기로 결정

    - 고에너지물리 자문반은 영국의 입자물리학 및 천문학 연구 평의회 부의장 (Deputy Chief Executive of the Particle Physics and Astronomy Research Council) 리처드 웨이드 박사 (Dr. Richard Wade)를 위원장으로 하여 2003년 11월 20일 두 번째 회의를 가짐

    - 2004년 4월에 영국의 런던에서 차기 회의가 있을 예정

 

아. 거대 국제시설의 운영실습에 관한 Workshop 진행 보고

 

o 제9차 GSF 정기총회에서 미국의 Dr. S. Rosen이 거대 국제시설을 추진하는 초기 단계에서의 프로젝트 실습에 관한 활동을 제안

    - 현재 2004.10.5-7간 미국 시카고 근교의 페르미 연구소에서 개최하게 될 Workshop 제안서가 준비중임

    - 중국과 러시아가 운영위원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일본, 호주, 폴란드, 덴마크, 영국, 네덜란드, EU, 핀란드, 캐나다, 프랑스 등이 지지하였음

    - 거대과학시설의 예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현안 중의 하나는 거대가속기건설이며 그동안 미국의 소극적 자세로 비추어볼 때 이 Workshop 개최를 미국이 제안한 이유는 거대가속기건설의 이니시어티브를 장악하기 위한 절차라고 사료됨.

    

o 미국 에너지성 (DOE, Department of Energy) 내의 과학위원회 (Office of Science)는 앞으로의 20년을 내다보고 미국의 과학에서의 선두를 유지하기 위한 28개의 세계적 실험시설을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선정하였음을 발표

    -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로는 SNS (Spallation Neutron Sources, 거대양성자충돌장치) 등 9개 프로젝트가 있음

    - 우선순위를 고려하는 과정은 46개 실험시설을 일단 선정한 후, 자문위원회에서 실험시설을 추가하거나 제외시킨 다음 (결국 53개 실험시설이 선정되었음) 과학에서의 중요도와 건설 준비완료도의 기준에 의하여 선정하였음. Biggert 기준을 적용하고 Orbach가 자문위원회의 자료와 Biggert 기준, DOE 임무와의 관련성 등을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28개 실험시설을 선정하였음.

    - 단기과제로 우선순위 1위는 국제열핵실험반응로 (ITER, International Thermonuclear Experimental Reactor)가 선정되었음. ITER는 핵융합반응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과학실험시설을 건설하는 최초의 국제공동사업이며 핵융합 에너지의 과학기술적 이용을 과시할 수 있는 중요하고도 획기적인 단계임.

    - 단기과제를 우선순위 12위까지 나열하면 1위 ITER, 2위 USSCC (Ultra Scale Scientific Computing Capability), 공동 3위 JDEM (Joint Dark Energy Mission), 공동 3위 LCLS (Linac Coherent Light Source), 공동 3위 Protein Production and Tags, 공동 3위 RIA (Rare Isotope Accelerator), 공동 7위 분자 기계의 특성화 (Characterization and Imaging of Molecular Machines), 공동 7위 CEBAF (Continuous Electron Beam Accelerator Facility) 12 GeV 성능개선, 공동 7위 ESnet (Energy Science Network) 성능개선, 공동 7위 NERSC (National Energy Research Scientific Computing Center) 성능개선, 공동 7위 TEAM (Transmission Electron Achromatic Microscope), 12위 BTeV 등임.  

 

자. 천문학과 천체물리학의 대규모 프로젝트와 프로그램에 관한 Workshop 보고

 

o 제9차 GSF 정기총회에서 독일이 제출한 제안서를 바탕으로 천문학과 천체물리학의 대규모 프로젝트와 프로그램에 관한 활동을 인준하였음. 계획된 두 개의 Workshop 중 첫 번째는 2003.12.1-3간 유럽 남관측소 (European Southern Observatory, ESO)가 주관하여 독일의 뮌헨에서 개최되었음

    

o 천문학과 천체물리학 Workshop에는 14개 OECD 회원국과 3개 OECD 비회원국 (브라질, 칠레, 인도), ESO 대표, 국제천문연맹 (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IAU) 회장, 그리고 OECD가 참가함

    - 그러나 NASA와 ESA는 참석하지 않았음. 이는 지상에서의 시설과 우주에서의 시설을 주도하는 두 기관의 상호보완성으로 볼 때 유감스러운 일이었음

    - 이 분야의 핵심 과학기술 문제들, 예를 들면 항성, 태양계, 우주론, 은하, 양자측정 등이 강조되었고, 앞으로의 25년간 대규모 시설에 대한 지구적 전략적 시각이 필요. (1) 현재의 과학지식으로부터 떠오르는 커다란 의문점 (Big Questions)의 새로운 정의, (2) 탐구시설의 일반적 목적과 특별한 목적의 차이, (3) 상호보완적인 정보를 만드는 지상에서의 프로젝트와 우주에서의 프로젝트 사이의 계획의 조정 등이 필요한 점임.

    - 정책적 문제 중의 하나는 거대시설에 대하여 여러 작은 그룹들이 여하히 효과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지 그 조건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필요조건은 무엇인가 하는 것임. 천문학 정보는 그리드 전산 하부구조의 국제적 개발의 극대화를 통하여 천문학 정보를 공유 관리하는 것이 이 분야에는 필수적이며 다른 분야에서는 빈번한 일임. 대규모시설의 평가는 광학적 오염도, 전파 오염도, 과학적으로 필요한 전파대역의 보호, 정부의 규제, 지역사회와의 관계 등을 고려하여 수행하여야 함.

    - 두 번째 Workshop은 2004.4.5-6간 미국의 워싱턴에서 개최될 예정임. 여기서는 앞으로의 10-15년간의 대규모 실험시설의 전략적 전망과, 장기계획의 문제점과 동향의 분석 및 열거를 다룰 예정임.

 

차. 지구근접체에 대한 후속 활동 제안

 

o 2003.1. 이태리의 프라스카티에서 열린 바 있는 회의의 후속으로 영국에서 제안한 Workshop에 대하여 제9차 GSF 정기총회 이후 8개 회원국에서 참가하겠다고 의사를 표명하였음. 영국은 다수의 전문가와 관심 있는 국가와 의논한 후에 Workshop에 대한 새로운 제안을 제출하였음.

 

o 후속활동의 이유는 (1) 지구근접체 (NEO, Near Earth Objects)의 위험에 대한 정책의 제도화, (2) NEO와 다른 자연 재해와의 비교를 정부당국이 가능해야 할 필요성, (3)사회경제적 요건을 고려하는 방법론 등임.

    - 작업계획은 (1) NEO 위험과 결과 분석에 대한 방법론 개발, (2) NEO 관련 재해의 특성, (3) NEO 관련 재해 연구에의 적용 등임.

    - 활동계획은 (1) 미국과 영국의 과학자들은 공동으로 NASA의 NEO 데이터를 연구함. (2) 방법론에 대한 자문을 받음. (3) 국가적 재해의 계산. (4) 2004.6 까지 결과 보고. (5) 국제과학위원회 (ICSU, International Council for Science) 및 UN 우주의 평화적 사용에 관한 위원회 (UNCOPUOS, UN Committee on the Peaceful Uses of Outer Space) 활동에의 input. (6) 금년 내로 OECD에 지원에 의한 활동은 종료할 예정.

 

카. 사무국의 활동에 관한 보고

 

o OECD 사무국에서는 회원국의 과학기술행정체제에 대한 자료의 요청으로 1차적으로 일본, 영국, 미국 등 3개국을 선택하여 발표하였으며 2004.8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개최되는 유럽과학 공개포럼 2004 (Euroscience Open Forum 2004)에서 기고문으로써 보고 될 예정임.

    - 유럽과학 공개포럼은 장기적으로 미국의 AAAS와 같은 성격의 회의를 만들겠다는 것으로 형식은 10개의 기조연설, 40-50 심포지움과 세미나, 200-250 연사, 5-6 병행 세션, 3000 참가자, 위성 행사 등으로 기후, 신기술, 보건, 우주, 윤리 문제 등을 다룰 예정임.

    

o 차기회의에서 프랑스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행정체제에 관하여 발표키로 함

 

타. 청소년 이공계 기피현상에 관한 운영위원회 보고

 

o 제9차 GSF 정기총회에서 청소년의 과학에 대한 흥미 감소를 다루는 활동을   승인하였음. 관심을 표명한 11개 회원국 위원들은 운영위원회에 대표를 추천하였음. 운영위원회의 임무는 2005년 예정인 회의를 주관하는 작업반의 활동 프로그램과 운영위원회의 주된 의제를 결정해야 함.

    

o 운영위원회 의장인 프랑스의 Prof. Jean-Jacques Duby는 보고를 통해 12개국이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제1차 회의가 열렸음.

    - 문제점의 제기라는 주제에 대하여 조사의 범위, 분석과 해법의 방향에 초점

    - 각국의 과학교육의 흥미 감소라는 주제에 대하여 과학교육자체에 대한 흥미   감소보다 과학자체에 대한 감소는 덜하다는 점에 초점

    - 분석과 해법의 방향에 대한 논의. 제1차 회의의 결과, 회의의 제목을 <청소년층에서의 과학연구에 대한 흥미 감소>로 바꾸기로 하였음

    - 앞으로의 활동계획으로 2004.3. 제2차 운영위원회 개최, 2004.6. GSF에 설문지 제출, 2004.9. 운영위원회와 작업반의 합동회의, 2005년 심포지움 개최 등임.

 

파. GSF의 장래 프로그램에 관한 일반토론

 

o 새로 GSF 활동이 5년간 연장되었으므로, GSF 평가에 따라, 또한 GSF의 전망과 역할의 개선에 대한 여러 위원들의 의견에 따라, GSF 사무국은 토론 자료로써 제안에 대한 간단한 가이드라인을 작성하였음.

    

o 1995년부터 사무국에서는 GSF 위원들이 제안하는 작업을 보좌하여 왔음. 많은 주제와 우수사례가 이 기간동안 축적되었음. 모든 제안은 GSF의 규정에 부합해야 하며 설명문과 참고사항으로 구성되어야 함.

    - 기준 : 모든 제안은 정책입안자에게 흥미 있어야 하며 정부당국자가 주도적   역할을 맡는 국제적 협의가 필요하여야 함.

    - 제안의 기조 : 정책적 과학적 문제점이 지적되어야 함. 예상되는 결론과 권고 등을 포함해야 함. 구체적인 기술 사항을 피할 것.  

    - 제안형태 : 작업반, 단발 Workshop, 조사 및 연구.

 

o GSF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중요한 프로그램은 INCF, 고에너지물리 자문반,   거대국제시설의 운영실습에 관한 Workshop, 천문학과 천체물리학의 대규모   프로젝트와 프로그램에 관한 Workshop (제2차), 청소년 이공계 기피현상 등 모두 5 개임

    

o GSF 위원들은 사무국에서 작성한 제안에 주의하고, 진행 중인 활동과 새로 인준된 GSF의 활동을 검토하여, 사무국과 위원들의 인적자원과 업무량 사이의 균형을 추구해야 함. 또한 앞으로의 가능한 주제에 관한 격의 없는 토론을 진행해야 함.

 

하. 차기 회의일정

 

o 11차 : 2004년 7월 15-16일

o 12차 : 2005년 2월 7-8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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