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해도 경제산업국(METI)은 9月 발표한 道內 경제동향 개황에서 공공 공사 부문에서는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주택건설 및 개인소비 부분에서 약하지만 개선 움직임이 있는 등 전체적으로 경기 회복 기미가 보인다고 분석함. (주삿포로총영사관 10.10일자 보고)
2. 상기 개황의 부문별 동향은 다음과 같음.
가. 개인소비
ㅇ 대형 소매점 판매액은 전년 동월비 0.6% 하회
ㅇ 신차 등록 대수에 있어 소형 승용차와 경자동차는 전년 동월비 각각 1.5%, 9.4% 감소하였으나 보통승용차는 8.6% 상승함.
ㅇ 가전판매는 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TV, DVD가 급신장하였으며, 그 외 에어컨 등 가전제품이 호조를 보임.
나. 공공 공사
ㅇ 공공 공사 청부 금액은 북해도가 전년 수준 이하이나 國, 市町村이 전년수준을 상회해 전체적으로 전년과 같은 수준임.
다. 주택 건설
ㅇ 신설주택 착공 호수는 자가, 임대, 분양 호조로 전년 동월비 9.0% 상승함.
라. 민간설비 투자
ㅇ 일부에 있어서는 움직임이 있으나 설비유지 및 보수가 대부분으로 신중한 투자 자세가 지속되고 있음.
마. 관 광
ㅇ 북해도 내방객수는 전년동월비 5.7% 하회함.
바. 생산 활동
ㅇ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비 1.2% 상승하였으나 전반적으로 정체 기조를 보이고 있음.
사. 고용 동향
ㅇ 유효구인 배율은 0.55배로 전년 동월비 0.05포인트 상승
ㅇ 신규 구직 건수는 전년 동월비 0.2%하회하였으나, 신규 구인건수는 전년대비 4.2% 상승함.
아. 기업 도산
ㅇ 도산 건수는 27건으로 전년대비 반으로 감소
ㅇ 부채총액은 28.9억엥으로 전년동월비 88.0% 대폭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