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정부는 6월 25일 파키스탄 바하왈푸르에서 발생한 유조차 폭발 사고로 수많은 인명이 희생된데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아울러, 지난 6월 23일 퀘타와 파라치나르 등지에서 발생한 테러에서 무고한 민간인 수십명이 희생된 데 대해서도 안타까움을 표하며, 이드-알-피트르(Eid-al-Fitr) 명절을 앞두고 슬픔을 겪게 된 파키스탄 정부와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우리 정부는 사태 수습을 위한 파키스탄 정부와 국민들의 노력을 지지하며, 조속한 시일 내 어려움이 극복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