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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칭찬합니다

주씨엠립 영사관 문철현 3등서기관 겸 부영사님 외 직원 분들의 따듯한 사랑에 감사합니다.

작성일
2019-11-26 14:30:51
조회수
5847
작성자
이**
캄보디아 씨엠립으로 부모님과 형제들이 가족 여행을 하던 중 여권을 분실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11월 22일(금)
bayon사원에서 슬링백을 분실하였고 슬링백내에는 여권(3매),지갑 및 개인 소지품을 전부 분실하여 관광경찰서
에서 분실신고를 하고 출국날에 비행기를 타지못할것 같은 불안함이 밀려들었습니다.
사건경위서, 사진,등이 필요하다고 상세히 설명을 해주셔서 서류를 발급 받아서 준비를 하였습니다.
11월23일 (토)
휴일 쉬는 날에도 문철환 부영사님과 직원 분들이 아침08시30분 부터 출근을 하시어 임시여권을 발급해 주시는 것이
얼마나 마음이 편해 지는지 모르실 겁니다.
대기실로 나오시더니 얼마나 걱정이 많으셨냐며 안심을 시켜주시던 부영사관님과 직원들의 따듯한 미소에 불안감은
사라지고 안도감이 미려 들었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11시 정도 지나가고 있을무렵 임시 여권이 발급이 되었습니다.
그후 문제가 또발생되었습니다. 비자를 재발급 밭아야 되는데 말도 않통하고 주말에 비자재발급이 않된고 하는 말에
다시한번 가슴이 먹먹해 지던때 부영사관님이 전화를 몇번해 주시더니 발급해 준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곤 씨엠립 공항으로 직원분이 에스코트해 주신덕에 비자 발급도 원할이 이루어 졌습니다.
타국에서 저처럼 어려운 일이 발생하였으때 영사관의 직원들이 보호해 주시고 일사철리로 일들을 진행해 주셔서
일요일 비행기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영사관직원들과 부영사관님의 따듯한 말에 불안감과 걱정이 사라지고 마음이 참 편해 지던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짐니다.
죄송스럽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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