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일본스파이 아태국장을 즉각 파면하라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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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23 00:00:00
- 조회수
- 449
- 작성자
- 최**
관료중 가장 수구,반민족세력의 모임이 외교부라 생각했지만
너무나 당연하게 독도의 소유권이 일본에있음을 주장하는
아/태국장의 뻔뻔한 발언에 피가 거꾸로 솟는심정이다.
쥐새끼같은 표정의 그이름, 정상기라 했던가?.......
그는 대한민국이 일본땅인 독도를 아무근거없이 자기땅이라고 우기는것이 오히려 잘못된일이라 우리국민을 꾸짖는듯하다.
고이즈미의 발언과 국제사회에서의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분위기가 팽배한 이시점에서 국민의 세금으로 밥먹고사는
외교관리라는 놈이
--어떻게 해서든 대응책을 준비해야할 시점에서--
오히려 아무런 준비없이 일본극우들과 같은 입장을
아무거리낌없이 내뱉는것은 엄연한 직무유기이자,
반민족행위라 할수있다.
항상 배운놈들이 나라팔아먹는다고,
일본은 6개과정을 거쳐 독도를 자기땅으로 만들려는 계획을
치밀히 준비하고있다.
지금이라도 국제법상으로는 한국의 승리를 점치기어렵다.
이런 위기상황임에도 아무런 문제의식없이 일본은 독도를
가질생각이 없다고 나불대는 아/태국장으로는 독도를 지켜낼수없다.
외교부는 일본 극우의 앞잡이 정상기는 물론,
그와뜻을 같이하는 매국적 외교관리들을 남김없이
색출하여 파면시켜라!!!
또한 자주적이고, 민족적인 새인물을 발굴하여 지금부터라도
조직적,체계적인 독도지키기에 나서라!!!
애초에 외교부는 투철한 민족의식과 자존심은 내팽개친채,
오로지 힘센외세의 눈치만보며 자국의 이익을 무시한
언어기술자들의 모임이라는 비판이 있었다.
미국,일본을 비롯한 외국에 거주하는 자국민에 대한
서비스가 전무한 것은 물론,
오히려 현지의 관공서보다 높은 문턱으로
외국에살고있는 한국인들의 권익을 나몰라라 하며
비싼월급이나 받아쳐먹고들있다.
그러고는 뜬금없는 엘리트의식에빠져 국민들위에서
군림하려하고있다.
이러한 자세로는 더이상 국제외교무대에서의 경쟁력을 가질수없다.
외교부는 친일,친미의 잔재들을 하루빨리 털어내어,
미국, 일본의 이익을 국익이라 착각하는 놈들을 하루빨리
정리하고
진정, 반만년 역사의 자부심으로 무장된 건강하고,
진실한 외교인들을 육성하여,
제발 믿을수있는 외교부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제발 부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