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에서는 \"스크린쿼터 한미투자협정에 걸림돌인가\"라는 주제로 사이버찬반토론방을 개설합니다. 찬성은 최병일(이화여대) 교수, 반대는 전기석(스크린쿼터 문화연대 )사무차장의 인터뷰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한미투자협정(BIT) 협상을 앞두고 \'\'쿼터 축소\'\'와 \'\'문화 주권\'\'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제부처는 국산영화 점유율이 40%(서울기준)에 달한 만큼 쿼터 개선시기가 됐다고 보고 있고 문화계는 이를 강력하게 저지하고 있습니다.
한미투자협상과 스크린쿼터, 선택의 문제일까요?
과연 스크린쿼터가 한국경제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이버경실련에서는 여러분들의 의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와 애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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